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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시민의 평생친구로 시민의 행복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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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
  • 행사일 : 2019-11-05
  • 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1)
  • 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2)
  • 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3)
  • 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4)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은 5일 도시재생사업을 두고 “2010년대 초반, 관 주도의 톱다운 방식이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에 토론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2011년 쯤 뉴타운사업의 출구전략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다시 생각하면서 서울과 다른 지자체에서 마을만들기 열풍이 불었다”며 “다시 마을만들기 연구모임을 같이 한 일본, 대만 사람들이 ‘한국은 마을만들기도 속도감 있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서간 나라는 산업구조가 제조업에서 관광 등으로 바뀌는 시점, 도시가 쇠퇴하는 시점에 재생이란 칼을 썼지만 우린 별개로 서둘러 추진한 게 지난 10여년이었다”고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제로섬 게임을 피할 수 없던 게 우리의 도시재생사업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이를 교훈삼아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용 사장은 현재의 도시재생사업 평가방식을 두고도 “어떤 방식이 더 좋은 재생인지 상당히 정교한 평가체계가 필요하다”며 “지역별 특성에 따라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SH에선 일자리 창출형과 공간복지형을 원칙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새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지역재생기업(CRC), 빗물펌프장 부지 활용 택지개발 등 사업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 담당부서 : 홍보부
  • 담당자 : 김성환
  • 전화번호 : 02-3410-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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