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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의 최근 소식
CEO 주요동정
강일, 장지 차고지 입체화 사업 기자 설명회

송파구 장지동과 강동구 강일동 버스공영차고지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단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발표한 장지동 862번지와 강일동 682번지 일대의 복합 개발 방안을 보면 청년과 신혼부부가 입주할 수 있는 공공주택 천805호가 조성됩니다. 장지가 840호, 강일이 965호이며 이 중 70%는 20㎡ 크기 1인 주택, 30%는 39㎡ 크기 신혼부부용 2인 주택으로 지어집니다. 서울시와 SH공사는 버스가 드나드는 차고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매연을 시설 현대화로 차단하고, 야외에 차려진 차고지를 환기 설비를 갖춘 건물로 바꾸거나 지하로 옮기는 방안을 구상 중입니다. 또 새로 들어설 차고지 상부 공간의 50% 이상은 공개 녹지로 만들고 차고지가 '버스 터미널'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합실과 육아공간 등 편의 시설을 확충합니다. 아울러 도서관, 체육시설, 창업·일자리 시설, 판매 시설 등 생활SOC도 함께 만듭니다. 서울시는 이달 중 장지 차고지, 내년 3월에 강일 차고지에 대한 국제현상설계공모를 해 내년 7월에 설계안을 채택하고, 2021년 하반기 착공해 2024년 입주되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스마트홈 정보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7일 SH공사에서 스마트홈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H공사가 시행하는 공동주택의 스마트홈 구성기기(월패드 및 IoT 기기)에 대한 보안 검증과 보안 인증서 발급 업무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SH공사는 보안이 검증된 스마트홈 기기의 적극적인 도입 및 보안 인프라 적용을 위한 환경을 지원하며, 스마트홈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자문과 지원, 정책연구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공사는 그동안 스마트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홈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항동지구 4단지에 세대 간 방화벽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시범구축을 했고, 스마트홈 보안 강화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협력해 10월에 스마트홈 보안기준을 제정했으며, 급변하는 보안 환경에 따라 지속적인 수준 향상 등 관련 협력을 진행합니다. 김세용 사장은 “4차산업혁명의 초연결시대에 다양한 정보통신기기가 급속히 보급되면서 생활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고 있지만, 개인정보와 각종 사생활이 노출되면서 범죄에 이용될 우려 또한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보다 적극 대응할 수 있어 스마트 홈 사용자의 안전을 증대하고, 정책적으로도 스마트홈 보안정책 강화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청석.한누리 공영주차장 행복주택 복합화 사업 협약

동작구 상도동과 사당동의 공영주차장 2곳이 공공주택과 주민공동시설이 있는 복합건물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동작구는 구내 공영주차장 부지 2개소를 복합개발하는 내용의 사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동작구 상도1동과 사당1동에 있는 공영주차장 부지에 사회초년생과 같은 청년층을 위한 공공주택과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 및 공영주차장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공영주차장 복합화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됩니다. 우리 공사는 복합건물을 짓고 공영주차장 및 공공시설을 동작구에 기부채납하고 공공주택을 관리하게 됩니다. 공영주차장은 총 141면으로 늘어나고 창업지원시설을 비롯한 공공시설과 청년층을 위한 행복주택 82가구가 건설됩니다. 김세용 사장은 "이번 동작구 소재 공영주차장 2개소 복합화사업을 통해서 노후·저이용 공공시설과 행복주택을 복합 개발하는 사업을 더욱 확대해 서울시 공공주택 확대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은 5일 도시재생사업을 두고 “2010년대 초반, 관 주도의 톱다운 방식이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도시재생, 앞으로의 10년 심포지엄’에 토론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2011년 쯤 뉴타운사업의 출구전략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다시 생각하면서 서울과 다른 지자체에서 마을만들기 열풍이 불었다”며 “다시 마을만들기 연구모임을 같이 한 일본, 대만 사람들이 ‘한국은 마을만들기도 속도감 있게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서간 나라는 산업구조가 제조업에서 관광 등으로 바뀌는 시점, 도시가 쇠퇴하는 시점에 재생이란 칼을 썼지만 우린 별개로 서둘러 추진한 게 지난 10여년이었다”고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제로섬 게임을 피할 수 없던 게 우리의 도시재생사업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이를 교훈삼아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용 사장은 현재의 도시재생사업 평가방식을 두고도 “어떤 방식이 더 좋은 재생인지 상당히 정교한 평가체계가 필요하다”며 “지역별 특성에 따라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SH에선 일자리 창출형과 공간복지형을 원칙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새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지역재생기업(CRC), 빗물펌프장 부지 활용 택지개발 등 사업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는 서울주택도시공사, 2019년 기준 미세먼지 저감량 2382kg(2019년 기준)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는 서울주택도시공사, 2019년 기준 미세먼지 저감량 2,38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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