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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시민의 평생친구로 시민의 행복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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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건 [1/2페이지]

  • 고덕강일 8, 14단지 분양원가 공개 기자 설명회

    고덕강일 8, 14단지 분양원가 공개 기자 설명회

    행사일 : 2022-11-09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급한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8·14단지의 분양원가가 3.3㎡(1평)당 각각 1170만원과 1244만원으로 공개됐습니다.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8·14단지는 2020년 6월 분양해 최근 준공 정산을 완료한 단지입니다.

    8단지의 분양원가는 3.3㎡당 1170만3000원, 분양가는 1771만9000원이었습니다. 분양가에서 분양원가를 뺀 분양수익 총액은 765억7800만원, 수익률은 33.9%였습니다.

    14단지의 분양원가는 3.3㎡당 1244만2000원, 분양가는 1877만3000원이었습니다. 분양수익 총액은 624억1700만원, 수익률은 33.7%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먼저 공개한 4단지의 분양원가는 3.3㎡당 1134만5000원, 분양가는 1753만2000원이었습니다. 이 단지의 분양수익률은 8·14단지보다 조금 높은 35.7%였습니다.

    8단지는 4단지와 인접한 단지로 생활 여건, 단지 특성, 건축 규모 등이 유사하고, 14단지는 남측에 위치해 광역교통 접근성이 우월하다"며 "하지만 용적률이 낮고 소형 임대주택이 많아 상대적으로 원가 증가 요소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오세훈 시장의 공약 사항이자 김헌동 SH공사 사장의 역점 정책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항목은 택지 조성 원가 10개와 건설 원가 61개 등 71개입니다. 각 단지의 설계·도급내역서와 분양수익 사용내역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헌동 사장은 "취임 후 1년간 천만 시민의 알 권리 확대와 투명경영 실천을 위해 꾸준히 분양원가를 공개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집값 안정과 시민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스마트시티 고도화를 위한 서울 디지털 재단과의 업무 협약

    스마트시티 고도화를 위한 서울 디지털 재단과의 업무 협약

    행사일 : 2022-10-18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디지털재단이 미래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손잡았습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SH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필요한 학문적 연구 및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포(구룡마을)지구, 강동산업단지 등 SH공사 추진 신규사업지에 필요한 스마트 도시관리 및 도시문제 해결방안도 공동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SH공사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주거중심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발굴해 SH형 스마트시티 고유모델 수립을 지원하고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강동산업단지 등 SH공사의 개발사업지는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좋은 테스트베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백년주택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제공해 보다 차별화된 미래형 도시관리와 주거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내곡지구 사업성 분석 결과 공개 기자 설명회

    내곡지구 사업성 분석 결과 공개 기자 설명회

    행사일 : 2022-09-22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추진해온 내곡 보금자리주택 사업 관련, 공공주택 자산 가치 증가로 개발이익이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H공사는 내곡지구 사업 착수 전 사업성 검토 내용과 사업 종료 후 결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내곡지구에서 분양주택 2,214호, 임대주택 2,138호 공급 및 민간 택지매각 10만3,306㎡(전체면적의 12.7%)를 통하여 1조3,036억 원의 개발이익을 거뒀습니다.

    내곡지구 투자비는 보상비, 간접비, 금융비용의 증가로 사업성 검토 당시와 비교해 2,156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임대주택 2,138호의 자산가치 1조2,953억 원이 추가 반영되면서 개발이익은 사업착수 당시 목표로 했던 2,465억 원에서 1조3,063억 원으로 5배 증가하였습니다.

    내곡지구는 2009년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방침으로 장기전세주택 의무건설을 추가하여 공공개발사업의 공공임대주택 의무비율을 25%에서 50% 상향함으로써 공공임대주택을 많이 공급한 결과입니다.

    내곡지구 택지조성원가는 3.3㎡당 890만 원이었으나, 내곡지구 공사 소유 전용 84㎡ 공공주택의 시세는 현재 세대당 약 18억 원, 세대당 토지 추정 가격은 약 14억 원, 3.3㎡기준 토지가격은 7,950만 원으로 택지조성원가 대비 토지가격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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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공사는 나아가 내곡지구에 건물분양주택을 공급할 경우 사업성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분양주택을 건물분양주택으로 전환 공급하거나 용적률을 상향하여 건물분양주택 공급을 확대할 경우 개발이익이 대폭 향상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내곡지구 분양주택 2,214호를 건물분양주택으로 전환하였을 경우 현금 사업수지는 –2,877억 원으로 악화되지만, 공사소유 토지 자산가치가 증가하여 개발이익은 2조3,896억 원(공시가격 기준)으로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용적률을 450%로 높일 경우 건물분양주택을 8,960호 공급 가능하며, 토지 자산가치 증가 및 현금사업 수지 개선으로 개발이익은 3조1,628억 원(공시가격 기준)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2 분양원가 공개와 서민 주거안정 토론회

    분양원가 공개와 서민 주거안정 토론회

    행사일 : 2022-08-29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공동 주최로 '분양원가 공개와 서민주거안정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서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은 발제를 했으며 김성달 경실련 정책국장,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판매기획처장, 김영권 대한건설협회 신사업실장, 김기범 경기도 택지개발과장,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양희관 국토부 공공택지기획과장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서범수 의원은 환영사에서 "국민의 가장 큰 고민은 '주거안정'"이라며 "문재인 정부에서는 부동산 정책을 28번이나 발표했지만 국민의 신음은 더욱 깊어만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발제를 맡은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SH공사는 천만 서울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공사로서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분양원가 공개는 당연한 것"이라며 "이명박·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분양원가를 통해 집값이 안정된 사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성달 경실련 국장도 "공사들의 분양원가 공개는 당연한 것"이라며 "더 나아가 자산현황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오순 LH 판매기획처장은 "LH는 전국 단위의 분양주택과 임대주택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SH공사와 차이점이 있으며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지방권의 손실을 보전하고 임대주택 건설재원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앞선 이들과 다른 견해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서범수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분양원가 공개에 당위성은 공감하나 시기와 방법상의 차이는 존재하는 것 같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고견들이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위원으로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분양원가 공개는 분양가격의 적정성 검증 뿐 아니라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정책으로, 공공기관의 투명하고 열린 경영을 위한 당연한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지금까지의 노력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분양원가 공개 및 자산공개, 고품질의 100년 주택 건설 및 이를 위한 서울형 건축비 도입 등 국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에 기여하고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개발을 위한 서울기술연구원과의 업무 협약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개발을 위한 서울기술연구원과의 업무 협약

    행사일 : 2022-08-10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서울형 건축비'는 건축·설계·자재품질 기준을 모두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췄는데,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하는 기본형 건축비로는 고품질의 공동주택 공급이 어려운 만큼 서울시 실정에 맞는 건축비 표준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SH공사는

    △서울형 건축비 표준모델 제안

    △제안한 모델을 기준으로 제도·법령 개정

    △좋은 집을 위한 추가 공사비 지급 문화 정착 등 3단계를 거쳐 서울형 건축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김헌동 사장은 "서울형 건축비 도입을 위해 서울시와 논의한 뒤 정부에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폭염 대비 건설현장 모의 훈련 및 안전 청렴 캠페인

    폭염 대비 건설현장 모의 훈련 및 안전 청렴 캠페인

    행사일 : 2022-07-20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건설현장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SH공사는 20일 공덕동 행복주택 및 지역편의시설 건설공사 현장에서 ‘2022년도 폭염 대비 건설현장 모의훈련 및 안전·청렴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공덕동 행복주택 및 지역편의시설 건설공사’는 마포구 공덕동 370-4번지에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맞춤형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아파트 2개동에 행복주택 350세대를 건설하며 지역편의시설은 주차타워 3개동, 주차 대수는 92대로 조성합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안전 전문가들은 이날 현장을 방문,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했으며, 야외근로자 보호를 위한 쿨스카프와 냉음료 등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작업장 내 위험지역 접근 알리미, 위험작업 현장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이동형 CCTV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시연하고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도 점검했습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발생할 경우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각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마곡지구 13개 단지 분양원가 공개 기자 설명회

    마곡지구 13개 단지 분양원가 공개 기자 설명회

    행사일 : 2022-07-06

    - 주요 사업지구 중 가장 규모 큰 마곡지구 1,2차 분양 단지 원가내역 공개
    - 최근 10년내 주요사업지구(내곡, 세곡2, 마곡, 오금, 항동) 원가 공개 마무리
    - 준공 정산이 완료되지 않은 단지는 정산종료 후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과거 10년간 주요사업지구(내곡, 세곡2, 마곡, 오금, 항동)의 분양원가를 공개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오금, 항동, 내곡, 세곡2지구의 내역을 공개하였고, 이번 7월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마곡지구 13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 대상인 마곡지구 13개 단지는 2013년 8월 1차 분양 및 2015년 8월 2차 분양한 단지들로 모두 혼합단지(Social-mix)로 건설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다른 사업과 달리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서울 서남권의 산업경제허브로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과거 주요사업지구 공개로 이미 공개된 항동/오금/내곡/세곡2지구와 동일하게 21개(택지조성원가 10개 항목 및 건설원가 11개 항목) 항목으로 정리하여 공개했습니다. 택지조성원가는 용지비, 조성비, 이주대책비 등 10개 항목으로, 건설원가는 도급내역서에 기반한 공종별 공사비와 간접비 항목을 합하여 11개 항목으로 구분 공개했습니다. 단지별 택지조성원가 및 건설원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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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지조성원가는 주택분양 시점을 고려하여 주택분양시점에 산정된 추정 택지조성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3개 단지의 설계·도급내역서는 SH공사 누리집(홈페이지)에 동일하게 공개되며, 분양수익의 사용내역도 동일하게 공개됩니다. 준공된 과거 주요사업지구 공개는 이번을 마지막으로 종료되며, 2020년 이후 준공정산이 예정된 단지(고덕강일지구 8,14단지, 마곡지구 9단지, 위례신도시 A1-5, A1-12BL)는 공사비 정산을 완료한 후 순차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마침내 과거 주요사업 중 가장 규모가 컸던 마곡지구의 분양원가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것으로 과거 주요사업지구의 공개를 마쳤으며, 향후 준공정산 단지는 71개 항목으로 구분 공개하여 시민의 알 권리 및 공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보훈가족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전달

    보훈가족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전달

    행사일 : 2022-06-28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에 거주하는 보훈가족 350명에게 냉방·생활용품이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700상자를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에는 최신형 스탠드 선풍기, 쿨마스크, 쿨파스 등 생활용품과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 등이 담겼습니다. 김헌동 사장을 비롯한 SH공사 임직원들은 키트에 포함된 물품을 직접 포장하고 이를 전달하는 등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SH공사 직원들은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서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가한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뵐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번 행사를 위해 2000만원에 이르는 ‘여름나기 키트’ 물품을 후원했으며, 서울지방보훈청도 보훈가족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주었습니다.

  • 공기업 최초 자산 공개 기자 설명회

    공기업 최초 자산 공개 기자 설명회

    행사일 : 2022-04-29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보유 중인 아파트 10만 1,998호의 자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3월 대한민국 공기업 중 최초로 주택, 건물, 토지 등 보유 자산을 전면 공개한다는 발표와 함께 1차로 장기전세주택 2만8000여 호의 자산을 공개한 데 이은 2차 공개입니다.


    이 같은 결정은 공사의 주인인 ‘천만 서울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투명·열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것입니다. 최근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는 공공자료(데이터)의 공개 움직임에 발맞춰, SH공사는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인 공사 자산을 시민 누구나 알기 쉽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SH공사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보유 중인 아파트 총 10만 1,998호에 대한 자치구별·연도별 취득가액과 장부가액, 공시가격 등 자산내역을 상세하게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자산 유형은 공공주택 중 아파트 유형(1차 공개한 장기전세주택도 포함)이며, 준공 시점을 기준으로 2000년 이전과 이후로 기간별 구분하여 2000년 이후 자산의 경우 연도별로 세분하여 공개합니다. 이번 2차로 공개하는 공사 자산 내역은 아래 표(표1,2)와 같습니다. 세부현황 자료는 SH공사 누리집(홈→정보공개→SH행정정보공개→공사 자산공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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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공사가 보유한 공공주택 중 아파트의 취득가액은 토지 약 7조 177억 원, 건물 약 8조 9,255억 원으로 총 15조 9,432억 원(호당 평균: 1.6억 원)입니다. 장부가액은 토지 약 7조 177억 원, 건물 약 5조 8,741억 원(호당 평균: 1.3억 원)으로 총 12조 8,918억 원이며, 공시가격은 약 34조 7,428억 원(호당 평균: 3.4억 원)입니다. 시세는 약 50조 원(호당 평균: 4.9억 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준공연도 2000년 이전 취득가액은 토지 약 9,742억 원, 건물 약 8,963억 원으로 총 1조8,705억 원입니다. 장부가액은 토지 약 9,742억 원, 건물 약 1,847억원으로 총 1조 1,589억 원이다. 공시가격은 약 6조 760억 원으로, 장부가 대비 5.2배 높습니다. 시세는 약 8조 6,553억 원으로, 취득가 대비 4.6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준공연도 2000년 이후 취득가액은 토지 약 6조 435억 원, 건물 약 8조 292억 원으로 총 1

  • 세운 4구역 SH형 안전관리 특화방안 적용

    세운 4구역 SH형 안전관리 특화방안 적용

    행사일 : 2022-04-27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세운 4구역 건축물 해체공사에 'SH형 안전관리 특화방안'을 적용합니다. SH공사는 지난 3월 '건축물 해체공사 실무 매뉴얼'을 자체 제작한 바 있으며 세운 4구역 건축물 해체공사에 'SH형 안전관리 특화방안'을 적용키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에 세운 4구역의 본격적인 건축물 해체공사를 앞두고 김헌동 사장이 이날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특화방안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 관련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세운 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종로구 예지동 85번지 일대에 오피스, 오피스텔, 판매시설 등 복합상업건축물을 지하6층, 지상20층 규모로 건축하는 사업입니다. SH공사는 해당 구역의 보상을 마무리하고 기존 건축물 183동을 오는 8월까지 철거할 예정입니다. 건설공사 착공은 2023년 3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운 4구역 건축물 해체공사에 적용하는 특화방안은

    △상주감리 배치 의무화에 따른 상주감리 2인 배치

    △사업지구 CCTV 설치 및 모바일 앱을 통한 현장관리

    △외부전문가 도입 등 자체 안전점검 강화

    △비계 설치에 추가해 가설강재(EGI)휀스 설치

    △보행자 안전통로(버스정류장 주변 등) 설치

    △비산먼지 관리 강화를 위한 광대역 쿨링포그 살수기 사용

    △해체공사 안내판 및 안내문 설치를 통한 해체공사 시민 안내 체계 구축 등입니다.

    이를 통해 세운 4구역 해체공사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아가 주변 지역의 시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 환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건설현장에서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부패행위 또는 단 한 번의 부주의라도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청렴하고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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