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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의 행사소식 및 관련사진을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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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

    제10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 수상

    행사일 : 2019-10-15

    서울식물원이 제10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총 235개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국민참여 평가 등을 거쳐 17개 작품을 최종 선정, 수상했습니다.

    서울식물원은 조경 시공의 완성도가 높을 뿐 아니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행사 프로그램을 실시, 조경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했으며 앞으로 식물원 분야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통령상 시상은 권혁진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이 대신하였고 서울식물원 조성에 참여한 서울주택도시공사, 조경설계 서안(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계룡건설산업(주) 등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서울식물원은 지난해 10월 11일 임시 개방한 이후 올해 5월 정식 개원했습니다. 1년간 누적 방문객 4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 2019 SH 대학생(대학원생) VE 경진대회

    2019 SH 대학생(대학원생) VE 경진대회

    행사일 : 2019-10-11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난 11일 (사)한국 VE연구원과 공동 개최한 ‘2019 SH 대학생(대학원생) VE 경진대회’를 26개팀 114명이 참여하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19 SH 대학생(대학원생) VE 경진대회는 대학생(대학원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주거시설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함께 토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VE(Value Engineering, 가치공학)는 최소의 생애주기비용(Life Cycle Cost)으로 시설물의 필요한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경제성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대안(아이디어)을 창출하는 경영관리기법입니다.

    1차 제안서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영광의 수상팀 10팀이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은 경북대학교 토목학과 ‘집살라빔 팀(여민기, 권성민, 김아림, 지호준, 허광진)’과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 ‘가치가(家) 팀(이승민, 김대영, 김승래, 양진석, 이병진, 이지우)’이 공동으로 수상하였습니다.

    우수상은 고려대 인사이트팀, 경북대 코지팀, 서울시립대 가가호호팀 3개팀이, 장려상에는 세종대 오늘의 뉴스팀, 부경대 청포도팀, 아주대 페이스팀, 인하대 뭉살흩죽팀, 중앙대 브이익스트림팀 5개팀이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빌트인 층간소음 측정기, 시각장애인 알림등, 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지하주차장 광촉매 등 사회 이슈와 밀접한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가구를 통한 공간구획, 계단실 등 사공간을 활용한 쉐어공간, 천정 및 바닥 등을 활용한 수납공간 조성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참신한 아이디어들도 발표됐습니다. 

    김세용 사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보다 귀 기울이고 소통하기 위해 향후 대학생뿐만 아니라 주부 등 다양한 참여주체가 함께하는 VE대회로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16회 사랑의 결혼식

    제16회 사랑의 결혼식

    행사일 : 2019-09-18

    서울주택도시공사는 18일 세빛섬의 FIC 컨벤션홀에서 8쌍의 '사랑의 결혼식'을 개최했습니다.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결혼식은 다문화 가정이 포함된 청년부부 4쌍 등 경제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8쌍을 공개 모집해 진행됐습니다.
    결혼식 비용은 물론 사진 촬영, 피로연, 결혼예물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되어 미처 식을 올리지 못했던 동거 부부에게 따스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번 사랑의 결혼식은 대상자들이 직접 혼인서약을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사회는 아나운서 출신 전문 행사 진행자가 맡았으며 축가는 러브클래식 남성 중창단이 불러주었습니다.

    우리 공사는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05쌍의 무료 결혼식을 진행해왔으며, 지난해 처음으로 청년 부부를 신청받기 시작해 수혜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랑의 결혼식 사업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생과 나눔의 정신을 공유하는 공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 건설업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 및 업무 협약

    건설업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 및 업무 협약

    행사일 : 2019-09-10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대한건설협회·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와 건설업 상생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급공사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과제 발굴과 해결 방안을 찾는데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건설업 관련 불공정 관행 개선,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 대응·노력, 발주자·원수급자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개선 등을 함께 하게 됩니다.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전국 최대 건설 지방공기업으로서 계약상대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불공정 관행을 적극 개선하고, 공공건설 공사 관련 공정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네팔 국가재건청 및 카트만두밸리개발청과의 업무 협약

    네팔 국가재건청 및 카트만두밸리개발청과의 업무 협약

    행사일 : 2019-09-05

    서울주택도시공사는 5일 네팔 국가재건청 및 카트만두밸리 개발청과 공공주택 및 도시 개발, 스마트 시티 사업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네팔 카트만두밸리지역(약 700㎢) 재생사업 및 뉴타운 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한편 시범사업을 통해 본 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상호 모색할 계획입니다.

    우리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공주택, 도시 개발, 스마트시티 분야 공동연구 등 해당 네팔 정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도시재생과 공공주택 건설분야에서 공동으로 시범사업 발굴을 추진하는 등 네팔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은 네팔 정부기관과 대한민국 공기업이 맺은 첫 주택-도시분야 업무협약이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며 “공공주택이 거의 전무한 네팔에 공사의 30년간 공공주택 개발 및 운영 노하우,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경험을 네팔시장에 접목해 서울의 도시 브랜드 제고 및 공사의 장기적인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한국 리모델링협회와의 업무 협약 체결

    한국 리모델링협회와의 업무 협약 체결

    행사일 : 2019-09-05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도시재생 전문공기업으로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리모델링 분야에서 많은 제도개선 및 정책연구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리모델링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공사는 앞으로 리모델링 사업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보수 단계에서 기술·법률자문, 업무협조와 정보공유 등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같은 날 별관2층 대강당에서 ‘제11회 리모델링의 날 총회’ 행사를 한국리모델링협회(회장 김춘학)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리모델링의 날 총회 행사는 오전에 한국리모델링건축대전 전시회를 시작으로 오후에 리모델링 정책기술세미나에 이어 리모델링날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세용 사장은 “건축물의 수명을 연장하고 수요자들의 요구에 부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통해 건축물의 가치를 상승시켜 줄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및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리모델링 및 도시재생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카이스트와의 MOU 체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카이스트와의 MOU 체결

    행사일 : 2019-08-30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KAIST(카이스트)는 30일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성장 단계별로 각종 개발사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스마트시티 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협력 세부방안은

    ▲도시자원 관리, 운영

    ▲도시문제 예측을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과 적용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미래형 교통수단 연구와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지구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시티 모델 기획

    ▲스마트시티 서비스 통합운영

    ▲스마트 시티 관련 공동연구 등입니다.

    김세용 사장은 "공사에서 기획중인 스마트시티는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시민이 주도해 도시 내 삶의 질을 향상시켜나가는 혁신 생태계 조성이 목표"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해 선도적인 스마트시티 모델을 구축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제1차 SH 인권경영위원회 및 위원 위촉식

    제1차 SH 인권경영위원회 및 위원 위촉식

    행사일 : 2019-08-29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8월 29일 ’SH 인권경영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SH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 추진 과정에서의 중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위원회는 국가인권위원회 출신의 법무법인 ’이로운’ 소속 옥수희 변호사 외 외부위원 4명과 내부위원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외부위원에는 환경분야 전문가인 법무법인 ’지평’의 신민 변호사와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이은경 실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포함됐습니다. 현재 선발 절차 중인 ‘SH 시민주주단’이 구성되면 이 중 한 명을 외부위원으로 추가 위촉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날 열린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에서는 SH인권센터 설치안과 인권영향평가 체크리스트 구성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SH인권센터는 인권침해 사건 피해자의 구제절차 전담기관으로 올 하반기 중 설치될 예정입니다.

  • 청년 맞춤형 컴팩트 시티 기자 설명회

    청년 맞춤형 컴팩트 시티 기자 설명회

    행사일 : 2019-08-22

    “저이용 공공부지를 복합개발해 랜드마크로 만들고 청년층을 입주시켜 지역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은 22일 열린 ‘연희·증산 공공주택복합개발사업’ 기자설명회에서 연희동 교통섬 유휴부지·증산 빗물펌프장 활용 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해 발표한 ‘추가 8만 가구’ 목표의 일환이자 도심 속 저이용 유휴공간을 혁신해 생활 SOC(사회간접자본)를 확충하는 ‘리인벤터 서울’ 프로젝트의 시범사업입니다.

    연희동 일대 교통섬 부지(4689㎡)에는 청년활동시설과 생활 SOC가 결합된 청년주택이, 증산빗물펌프장 부지(6912㎡)에는 서울 서북권, 일산·파주·운정 등 수도권 신도시를 연결하는 관문지역으로서 수도권 통근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청년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총 500가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두 곳 모두 역세권에 위치해 청년 직주근접 컴팩트시티를 실현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로 둘러싸여 주변과 단절되고 공간 활용이 효율적이지 못했습니다.

    김세용 사장은 “추가 8만호는 고가차도, 도로, 차고지, 유수지, 주차장, 물재생센터 등 저이용 부지를 활용하는 게 포인트”라며 “이달 초 보여 드린 ‘북부간선도로 입체화 사업’에 이어 혁신적 공공주택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디자인혁신을 통한 새로운 청년주택 모델로 도시공간을 재창조하고 지역 랜드마크를 형성하겠다는 목표입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점을 부각해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주민 반발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김세용 사장은 “체육시설, 공유 마켓, 공공체육시설, 창업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지역 주민도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청년이 유입되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청년 맞춤형 컴팩트시티’의 청사진을 그렸습니다.

    김세용 사장은 “땅값 제로인 저이용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퀄리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조만간 다른 유형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북부간선도로 입체화 사업 기자 설명회

    북부간선도로 입체화 사업 기자 설명회

    행사일 : 2019-08-05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 대지를 만들고 주변을 포함한 약 7만5000㎡에 주거, 여가,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를 선보입니다.

    이 곳엔 청년·신혼부부 중심 공공주택(청신호 주택) 1000가구가 들어섭니다. 이와 함께 공원·보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SOC), 업무·상업시설을 입체적으로 배치, 지역 자족 기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인공대지 위 곳곳에는 '오픈 스페이스'를 최대한 확보해 인근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만듭니다. 도시 농업 시설, 여가 활동을 위한 공동 이용 시설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이 일대를 대중교통 중심 생활권으로 탈바꿈시킵니다. 서울 동북권과 수도권 신도시를 연결하는 관문지역이자 경춘선 신내역과 향후 개통 예정인 6호선 신내역, 면목선 경전철역 등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될 예정인 이 지역 잠재력을 살린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북부간선도로로 가로 막혀 있는 신내역과 기존 주거지(신내3지구)는 공중보행길(스카이웨이)로 연결됩니다.

    김세용 사장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국제현상설계공모를 통해 도시 전반을 창조적으로 디자인함으로써 도시공간 재창조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낙후·고립' 등 공공주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로 위 도시'라는 점에서 오는 소음, 진동, 미세먼지 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선 수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는 검토 의견을 받은 상태입니다. 향후 설계단계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공법을 채택해 적용할 계획입니다.

    소음·진동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터널 내 흡읍판, 차량진동 차단·저감장치 등을 설치하고 소음차폐형 구조를 적용하는 방식 등을 검토 중입니다. 인공대지를 만들기 위해 도로 위에 놓는 터널로 인한 환기 문제는 대기 확산 시뮬레이션을 가동해 적정한 환기 및 정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터널 내 차량화재 등 사고에 대비한 첨단 방재 시스템도 관련 규정에 따라 설치할 예정입니다. 공사 기간 중에도 소음·분진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중 환경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교통과 관련해서는 북부간선도로 기존 차로 수를 유지하면서 공사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북부간선도로로 인해 단절되고 고립돼 생활하기 불편했던 신내IC 일대는 편리하고 활력이 넘치며 젊고 다양한 문화가 숨쉬는 중랑구 중심생활권으로 탈바꿈돼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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